루프의 파멸 (12) : 투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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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southseattleemerald.com/2023/10/22/doom-loop-11-get-out-the-vote/
“비극적인 유턴, 11회째 투표소로 출동하세요!”
워싱턴 주, 시애틀 – 다가오는 투표일에 대비하여 도시 곳곳에서 폭넓은 유권자 동원이 이루어졌다. 이번 서술은 지난 10월 22일 South Seattle Emerald에서 발표된 기사를 기반으로 한다. 유권자 유도와 확장을 목표로 한 현장에서의 지속적인 노력들을 강조하고 있다.
‘돌아가기 힘든 유턴은 이제 막바지에 접어든다’는 문구에 기반해 새로운 유권자 등록 및 투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11번째 ‘유턴(Doom Loop)’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지난 2012년 처음 시작됐으며, 도시 내 많은 집회와 봉사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정치적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유턴 프로젝트는 시애틀 서부의 가난한 지역 및 이민자 커뮤니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주권 연대 이사회 대표는 뉴스 브리핑에서 “우리는 유권자 참여를 촉진하고, 이 커뮤니티의 목소리가 결정에 반영되도록 도와야 한다”라고 말했다. 특정 집단의 부적절한 정치적 표현을 침묵시키기 위한 노력들에 대해서도 강조되었다.
유턴 프로젝트 역시 수많은 봉사자들의 협력으로 가능했다. 평소 보통 유권자 유도 노력에 참여하는 리더들은 유튜브 동영상, 소셜 미디어 글, 이메일 및 문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유권자 등록에 대한 정보를 홍보하기도 했다. 지자체들과 협력하여 소형 행사 또는 투표소에서의 신분증 발급을 도와줌으로써 유권자 유도의 성과를 극대화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또한 늦은 오후와 주말에서도 유권자 등록 가능성을 높인다는 상세한 분석을 포함하고 있다. 이번 유턴은 주로 도시의 서쪽 지역 중심에 집중되었으며, 이어서 도시 전역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이러한 새로운 계획은 도시 내에서 유권자 등록률을 상승시키는데 효과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애틀의 한 주민은 “유턴 프로젝트가 있었기 때문에 제가 투표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은 별로 관심이 없었거든요. 하지만 이제 저도 이시대적인 문제에 대해서 목소리를 제대로 내고자 합니다”라고 밝혔다.
유턴 프로젝트는 이제 투표일인 다가오는 11월에도 계속된다. 이 도전적인 시대에 유권자들의 힘찬 참여가 투표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유턴 프로젝트에 대한 자원봉사 및 기타 참여는 이메일 [email protected]로 문의 가능하다.
이 기사는 South Seattle Emerald에서 무단으로 발표된 기사를 기반으로 작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