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인질 포스터를 내린 동영상이 공개됨에 따라 치과 의사가 해고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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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ww.nbcboston.com/news/local/dentist-fired-after-video-shows-her-taking-down-israeli-hostage-posters/3168391/
바이든 대통령 정책 공고를 표방했던 미국 매사추세츠 주 내 한 안치과 의사가 이스라엘인 인질 포스터를 벗는 동영상이 공개되자 해고되었다.
이번 사건은 보스턴 지역에서의 충격을 불러일으키며 논란이 되었다. 해당 의사는 혈통, 인종, 종교의 차별 없이 모든 환자를 치료함으로서 유명했으나, 그녀의 인권에 대한 태도가 한층 불확실해졌다.
이스라엘 유대인 연합회는 이 의사의 행동에 대해 큰 분노를 표명했다. 그들은 해당 동영상이 얼마나 공격적이고 혐오스러운지를 강조했으며, 이러한 의사는 환자 다루기에 적합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국제 사회에서도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이 의사의 행동은 이스라엘에 대한 존중과 원만한 관계를 저해하는 것으로 여겨졌다. 이를테면, 이 의사는 인에 대한 호스티지 포스터를 직접 케어테이커로부터 벗는 과정을 기록한 동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주지사를 비롯한 많은 정치인들은 이 의사의 행동을 매우 불쾌하게 여겼다. 주 정부 대행은 이 의사를 징계하기 위해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고 앞으로 이러한 사안이 반복되지 않도록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임을 약속했다.
이 의사는 현재 이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한 연방보건국의 조사가 진행 중이며, 향후 법적인 조치가 취해질 수 있다. 또한, 일부 환자들은 이 의사에 대한 소송도 고려하고 있다.
이슬람국가와의 최근의 긴장 상태로 이 행동은 미국 내외에서 큰 관심을 받으며, 인종 갈등과 인권 문제에 대한 논의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인사이드를 통해 나타나는 것처럼, 편견과 차별은 아직도 사회에서 문제로 남아 있다. 그리고 범죄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