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롱스에서 학교 버스가 도난당해: 뉴욕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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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pix11.com/news/local-news/bronx/school-bus-stolen-in-the-bronx-nypd/
오쩌-뉴욕 브롱스 대한 초등학교 버스 도난사건, 경찰 조사 중
서지원 기자 | 2021년 10월 15일
[뉴욕] – 지난 주 화요일, 뉴욕 브롱스 지역에서 초등학교 버스가 도둑맞았다. 해당 사건으로 경찰은 브롱스에 거주하는 35세의 남성을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 도난 사건은 10월 12일 화요일 새벽 4시 30분경 벌어졌다. 도난 사건 당시 풀덩이 초등학교 근처에 주차되어 있던 버스는 금방이라도 학생들을 태우고 학교로 이동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상황이 솔직히 말해서 낯선 사람 한 명이 학교 버스를 도둑맞았다.
최근 도난 당한 학교 버스는 브롱스에 거주하는 35세의 남성이 소지한 열쇠로 개방되었다고 경찰이 확인했다고 전했다. 해당 남성은 버스 밖에서 기다리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가, 당황하여 버스에 올라탔다. 그 후로 사건 터지기 전까지 그 버스의 행방은 알 수 없었다.
경찰은 버스 도난 사건의 원인과 용의자가 그 버스를 어떻게 운전시키기 시작했는지 조사 중이다. 현재까지는 용의자와 관련된 접촉이나 모티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다.
이에 따라 경찰은 브롱스 지역 주민들에게 도난 사건과 관련된 어떠한 유용한 정보도 제공할 것을 당부했다. 누구든지 사용 용도에 맞지 않는 학교 버스나 가짜 운전자를 목격하거나 관련 정보를 알고 있는 경우, 연락하여 신속하고 안전한 수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당국에 보고할 것을 요청했다.
뉴욕 브롱스 지역에서 벌어진 초등학교 버스 도난 사건은 초등학교와 지역 주민들 사이에 걱정과 불안을 퍼뜨렸다. 당국은 앞으로의 교통 안전 대책을 강화하며, 유관기관과 협력해 학교 버스 및 그 운전자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경찰은 버스 도난 사건의 속력이 신속히 전개될 것이라고 공식발표하며, 추가 정보가 발생하는 대로 주변 사회에 신속히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