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주지사, 10월 재오픈 시 웨스트 마우이 방문을 요청: “우리 사람들의 치유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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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ww.cbsnews.com/news/hawaii-governor-josh-green-visitors-west-maui-lahaina-reopens-october-8/
하와이 주지사 조시 그린, 웨스트 마우이 라하이나 10월 8일부터 방문객들에 대해 재개방
하와이 주지사인 조시 그린은 웨스트 마우이의 관광 명소인 라하이나 지역을 10월 8일부터 방문객들에게 재개방하기로 결정했다.
조시 그린 주지사는 이번 결정에 대해 “우리는 방문객들과 관광 업계에게 긍정적인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라하이나를 매혹적인 관광지로 인정하면서 이 지역이 완전히 준비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결정은 하와이의 경제 상황을 회복시키기 위한 중요한 조치로 보인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관광업은 큰 타격을 입었고, 관광 명소는 장기간 폐쇄되었다. 하와이는 관광 수입이 많은 지역이므로, 방문객들에게 재개방했을 때 경제 상황이 호전될 것으로 예상된다.
조시 그린 주지사는 라하이나의 방문객들에게 중요한 유의사항을 강조했다. 그는 “방문객들은 헬스 체크를 통해 건강 상태를 판단하고,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 등 기본적인 예방 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방문객들이 가장 긴밀하게 접촉하는 지역들을 최소화하고, 가능한 한 야외 활동을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번 재개방에 앞서 하와이 국제공항은 10월 15일부터 전 세계에서 오는 국제 여행자들을 다시 받을 예정이다.
라하이나 지역은 웨스트 마우이의 중심지로, 그 아름다운 해변과 역사적인 건물들로 유명하다. 재게방으로 인해 라하이나에서는 다양한 관광 활동과 지역의 경제 상황을 위한 정상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