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6, 2025

10세 소녀 마키야 윌슨의 워싱턴DC 살인 사건에 추가로 4명의 남성에게 형량 선고

1 min read

이미지 출처:https://www.nbcwashington.com/news/local/4-more-men-sentenced-for-10-year-old-makiyah-wilsons-dc-murder/3450022/

4명의 남성, 10세 마키야 윌슨의 DC 살인사건에 대한 추가 형량 집행

10년 전에 발생한 마키야 윌슨 어린이의 살인사건의 사건에 대한 추가 형량이 4명의 남성에게 집행되었다.

워싱턴 D.C. 법원은 수요일에 새로운 형량을 선고한 이들을 공개하였다. 이들 4명의 남성은 마키야 윌슨 어린이의 살인사건과 관련되어 어린이 살해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2018년 7월, 마키야 윌슨 어린이는 D.C. 미국 수도 근처에서 진행 중인 무장 다툼으로 인해 목숨을 잃었다. 그 당시 10세였던 그녀는 가족들과 함께 야외에서 시간을 보내던 중 총기 난사 사고의 피해자가 되었다.

최근 진행된 재판에서 4명의 남성은 모두 유죄 판결을 받았고, 각각 다른 형량을 선고받았다. 빈스턴 데허스트는 마키야 윌슨의 직접 처치 행위를 했다는 공모 혐의로 60년에서 66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키온 브라운은 동일한 공모 혐의로 35년에서 45년의 징역형을, 코리스 게이거는 동일한 혐의로 30년에서 40년의 징역형을, 그리고 폴 설라만은 살인 혐의로 45년에서 50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더불어, 이들 남성들은 사건 당시 현장에 있는 다른 어린이들을 위협하고 총기로 난사하여 다른 사람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등의 범행으로도 기소되었다.

경찰과 검찰의 노력으로 재판 과정이 원활히 진행되었다. 이들 남성들은 이미 마키야 윌슨 어린이의 사건과 관련된 다른 4명의 피고인과 함께 2019년에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이번에 집행된 추가 형량은 그들의 범행에 대해 더 강력하게 대응한 결정이다.

마키야 윌슨 어린이의 가족들은 마키야가 죽은 후 범죄로 인해 며칠 동안 수많은 슬픔과 아픔을 겪었다. 이들은 어린 딸을 잃은 아픔을 믿고 서울대학교 모자 졸업식에 참석하며 시위하였다.

이번 추가 형량 집행은 마키야 윌슨 어린이를 기리는 순간이 되었다. 윌슨 어린이의 가족들은 이번 사건의 법적 종결을 통해 안식과 정의를 찾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