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타운 매거진’은 시애틀의 활기찬 필리핀계 미국인 커뮤니티를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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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southseattleemerald.com/2023/10/20/filipinotown-magazine-highlights-seattles-vibrant-filipino-american-community/
“The South Seattle Emerald” 창간 호, 시애틀의 활기찬 필리핀계 미국인 커뮤니티를 소개한 「Filipinotown Magazine」
10월 20일, 시애틀 – 최근 출간된 「Filipinotown Magazine」가 시애틀의 필리핀계 미국인 커뮤니티를 소개하는 기사를 발표했다. 이 잡지는 시애틀의 다양한 필리핀계 미국인들과 그들의 문화, 역사, 성공 이야기 등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주차호에서는 필리핀계 미국인 지역사회의 다채로운 면모를 담은 다양한 기사와 인터뷰를 다루고 있다. 잡지의 편집자는 필리핀계 미국인 지역사회가 진정한 다문화적이고 다양성을 지닌 매력적인 장소임을 강조하며, 작가들은 시애틀에서 생활하고 활동하는 필리핀계 미국인의 이야기를 가장 생생하게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
기사에 따르면, 필리핀계 미국인 지역사회는 많은 독자들이 주목하는 이슈들과 함께 사회 복지, 문화 유산 보존, 공동체 조직화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퓨글”이라고 불리는 필리핀계 미국인 선구자들의 이야기는 본 잡지에서 다루는 주요 주제 중 하나로 소개됐다.
잡지는 필리핀계 미국인 지역사회가 지난 몇 년 동안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많은 필리핀계 미국인 가정이 사회와 경제에 큰 기여를 하면서 커뮤니티 장소들을 개발하고 경제 발전을 촉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잡지에서는 City Hall Park에 위치한 한 필리핀계 미국인 아트센터 “카마야”와 같은 커뮤니티 레볼루션 센터들이 주목할 만한 혁신과 사회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필리핀계 미국인 지역사회는 또한 글로벌한 구호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잡지에서 다루는 내용에 따르면, 필리핀계 미국인 단체들은 국제적인 환경 보호 및 인도태평양 지역에서의 사회력 및 분리됨에 대한 인식을 증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Filipinotown Magazine」의 편집장인 로버트 안토니오는 마지막으로 “우리의 목표는 시애틀의 필리핀계 미국인 지역사회를 널리 알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들의 이야기와 담대한 행동을 소개함으로써 필리핀계 미국인들의 긍정적인 영향력을 강조하려고 합니다”라고 밝혔다.
이 잡지는 연례 발표로 필리핀계 미국인 지역사회의 역사, 예술, 문화적 및 사회적 이바지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