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로스앤젤레스 지역 라이트 에이드 상점들은 폐업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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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ktla.com/news/california/rite-aid-plans-to-close-over-150-stores-after-bankruptcy-filing-is-yours-on-the-list/
라이트 에이드, 파산 신청 후 150여 개 매장 폐점 계획
미 국내 전역에 점포를 운영하는 대형 약국 브랜드인 ‘라이트 에이드’가 파산 신청 이후 약 150여 개의 매장을 폐점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주 언론 보도에 따르면, 라이트 에이드는 파산 신청 이후 부채 상환을 위해 비용 절감 계획을 진행 중이며, 이에 따라 매장 폐점이 불가피하다고 결정했다. 라이트 에이드는 현재 운영 중인 모든 2500여개의 매장 중 150개 이상을 폐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미국 내 라이트 에이드의 재편화 과정에서 이뤄지는 큰 변화로, 팝업 전자상거래 경제가 산업을 바꾸고 있음에 따라 약국 업계도 폐점과 재편화를 강제로 경험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조치로 인해 약 150여 개의 매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해고가 되거나, 가까운 다른 매장으로 재배치될 가능성이 있다. 예정된 폐점 일정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초반에는 가장 손실이 많이 나는 지역부터 조속히 폐점될 예정이라고 한다.
한편 라이트 에이드는 현재 경영 체계 개편을 위한 내부 사정을 조율 중이며, 이번 계획은 경제적, 경영적으로 회복하기 위한 힘찬 시작이 될 것으로 보인다. 폐점된 매장의 재편화 과정은 규모에 따라 다르겠지만, 가능한 한 수 많은 직원들의 일자리를 보장하고 소비자들에게는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라이트 에이드 관계자는 “고객과 직원들을 생각한 결과로부터 나온 시급한 조치”라며, “남은 매장들의 안정적인 운영과 사업 복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만, 폐점되는 매장들의 목록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향후 조치에 대한 상세한 계획이 어떻게 진행될지 국내외적으로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