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USS Shiloh (CG 67)의 국적이 하와이로 변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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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ww.dvidshub.net/news/456048/press-release-uss-shiloh-cg-67-homeport-shifts-hawaii
미 해군은 2021년 10월 13일자로, 전함 USS Shiloh(CG-67)의 주포트가 하와이로 전환된다고 밝혔다. 이 조치는 미 해군의 전략적인 배치 계획에 따른 것으로, 더 효과적인 훈련 및 작전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USS Shiloh(CG-67)는 현재 일본 요코스카(요코스카 군사기지)에 위치해 있다. 그러나 이번 주포트 변동으로 함정은 하와이 피어 12로 기지를 이전하게 된다. 이동 작업은 2022년 초에 시작되며, 미해군은 이를 통해 해군 본토와의 소통과 지원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이러한 주포트 변동은 미국과 아태 지역에 걸친 안정과 안전을 유지하기 위해 진행되는 방대한 전략적 계획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USS Shiloh(CG-67)는 함정과 함께 진급 조정, 유지보수, 훈련 및 임무 배치를 포함한 다양한 작업을 위해 지속적으로 개조될 것이다.
USS Shiloh(CG-67)는 향후 미 해군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미 해군은 강조했다. 또한 이번 주포트 변동은 미 해군과 협력 공유와 조정을 강화함으로써 국제적인 안보를 강화하고 동맹국 간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미 해군은 USS Shiloh(CG-67)의 주포트 이전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일본과의 긴밀한 협력 및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일본 정부와 군사 당국은 미 해군의 이동 계획을 준수하고, 각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 USS Shiloh(CG-67)은 하와이에서 그 역할을 발전시키며 미 해군의 중요한 자원으로서 지속적으로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미 해군은 주포트 이전에 필요한 장비와 시설을 따르며, 임무 수행에 필요한 지원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