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인간의 생명을 지지합니다’: 시애틀 남성, 전쟁에 갇힌 사람들을 돕기 위해 의료 용품을 지참하여 이스라엘로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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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ww.kiro7.com/news/local/im-pro-human-lives-seattle-man-flies-israel-with-medical-supplies-help-those-stuck-war/SDLKSGUNRBDTHC5PH4DVGJ6GCE/
한국어 뉴스 기사: ‘나는 인간의 삶을 소중히 여겨’ 시애틀 남성, 이스라엘로 의료물품 운반해 전쟁에 갇힌 사람들 돕다
시애틀의 한 남성이 전쟁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이스라엘로 의료물품을 운반했다. 그는 “나는 인간의 삶을 소중히 여기고 있으며,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 남성은 그의 행동에 대해 키로7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동기를 밝혔다. 그는 자원으로서 이스라엘로 유독 황폐해진 지역으로 의료물품을 운송해 주는 것이 그의 소명이라고 말했다.
이스라엘과 가까운 지역에서 전쟁으로 인해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지원하기 위해 이 남성은 훨씬 큰 리스크를 감수하며 일주일 동안 현지에서 봉사활동을 수행했다.
그는 또한 “특히 어린이들에게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스라엘로 가기 전에 특히 이에 집중했다고 전했다. 그는 “어린이들은 더 큰 보호와 도움이 필요하다”며 그들을 위해 가능한 한 많은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 도움의 소중함에 대해 이 남성은 또한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언젠가는 이런 상황에서 자신이 불행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하며 자신의 행동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스라엘로 이날 의료물품을 운반한 시애틀의 남성에 대한 보도는 많은 이들에게 그의 헌신과 애정을 주목받게 하였다. 그의 노력은 전 세계의 눈길을 끌며 이스라엘에서도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달한다.
그는 마땅한 보상을 요구하지는 않는다. “나는 정말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행동한 것에 만족한다”고 그는 덧붙였다.
이러한 이 남성의 이바지와 헌신정신은 사회적인 연대와 사랑을 보여준 증거로 여겨져야 한다. 이는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이 될 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함께 노력하여 어려운 상황에서도 서로 돕고 지지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