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의 조언: 폭력적인 세입자, 룸메이트로부터 피해 방지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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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ww.khon2.com/hawaii-crime/expert-weighs-in-on-how-to-prevent-becoming-a-victim-of-violent-tenants-roommates/
주택 폭력 피해에서 벗어나는 방법에 대해 전문가들이 의견을 제시했다. 최근 호놀룰루에서 발생한 일련의 범죄 사건을 겪은 사람들을 위한 도움이 될 수 있다. 호놀룰루 대학의 교수인 밥 스미스는 5월 1일 언론 인터뷰에서 범죄 예방에 대한 중요한 조언을 한다.
밥 스미스 교수는 “국내 폭력 피해자들은 종종 새로운 집동이나 룸메이트와의 관계 때문에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다”며 “범죄가 일어난 적이 없는 사람들이 제대로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뒤늦게 후회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일 경찰이 보도한 최근 사건에서 피해자는 새로운 룸메이트의 폭력적인 행동에 노출되었다. 방을 얻을 기회를 얻기 위해 빠른 결정을 내렸던 피해자는 후에 자신의 안전이 위협받는 사태에 처했다.
스미스 교수는 “피해자들은 집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조심해야 한다”면서 “법적 상태나 과거 범죄 기록을 검증할 수 있는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이와 더불어 철저한 배경 조사와 함께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의 의견을 듣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스미스 교수는 “신인 룸메이트와는 조용히 상호작용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라며 “상대방의 어떤 폭력적인 행동도 무시하면 안 된다”고 경고했다. 만약 폭력이나 위협을 경험한다면, 피해자는 바로 경찰에 신고하고,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스미스 교수는 “모두가 감싸주고 돌봐주는 친구나 가족과의 커뮤니케이션은 항상 필요하다”며 “어려운 상황에서 혼자 투쟁해야 하는 사람은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조언들은 앞으로 폭력 피해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스미스 교수는 우리가 모두 안전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자신의 경험과 전문 지식을 나누고자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