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대도시 애틀랜타에서의 디아데로스무에르토스 (Dia de los Muertos)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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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ww.fox5atlanta.com/news/dia-de-muertos-celebrations-in-metro-atlanta-2023
동사 5 애틀랜타에서는 2023년도에 ‘디아 데 무에르토스(Día de Muertos)’ 축제가 열리고 있다.
애틀랜타 – 2023년 10월 30일, 애틀랜타 관광객들은 칼산 공원을 찾아 ‘디아 데 무에르토스(Día de Muertos)’ 축제에 참여하였습니다. 이날 행사는 멕시코의 조나스반 견문터, 미니아투레스(Miniature Altars), 다과회 등 다양한 문화적인 요소를 담았습니다.
이 축제는 사망자 기리기를 위해 매년 11월 1일에 배열되는 멕시코의 문화적인 행사인 ‘디아 데 무에르토스(Día de Muertos)’를 기리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이날은 죽은 자들의 영혼이 육체 세계로 돌아와 그들과의 연결을 선물로 세족들이 행사를 준비합니다.
애틀랜타의 ‘디아 데 무에르토스’ 축제는 멕시코 문화에 대한 글로벌한 경험을 제공하고, 이 지역에 사는 멕시코계 미국인들의 유대감을 강화시킵니다. 이번 주말에 이 축제에 참여한인 37세의 사번트로프 씨는 “이것은 멕시코 유산의 중요한 부분인데 애틀랜타에서도 이런 행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밝혔습니다.
주최자들은 이번 행사에서 방문자들에게 멕시코의 전통적인 복장인 ‘칼라카(Aztec-inspired calacas)’ 분장을 하는 것을 권고하였습니다.
‘디아 데 무에르토스’ 축제는 이번 주말동안 애틀랜타 지역 일대에서 다이아몬즈 인더로프 스킨즈 아레나에서도 열렸습니다. 그래서 이 마을 주민들은 멕시코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애틀랜타에서 ‘디아 데 무에르토스’ 행사는 성공적으로 시작되었으며, 앞으로 더욱 더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주최자들은 이 행사를 추가적으로 개최함으로써, 애틀랜타에서 멕시코 문화의 경험을 더욱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