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5, 2025

비버턴 시의회 회의, 인종 및 성 관련 모욕으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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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ww.kptv.com/2023/10/18/beaverton-city-council-meeting-interrupted-by-racial-gender-related-slurs/

비버턴시의회, 인종 및 성별 관련 욕설로 인해 회의 중단

미국 오리건주 비버턴에서 어제 비버턴시의회 회의가 인종 및 성별 관련 욕설로 인해 중단되었다. 이 사건은 치명적이고 비난받을만한 행위로 여겨져, 지역사회 내에서 큰 충격을 주었다.

이번 회의는 도시 문제와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주요 시민들과 시의원들이 참석한 자리였다. 그러나 회의가 시작된 후 곧바로 예기치 않은 사건이 발생했다. 동영상 녹화된 회의 영상에 따르면, 하나의 참석자가 인종 차별적이고 성적인 저주를 내뱉으며 회의의 분위기를 심각하게 저해하였다.

비버턴시의회 의원들은 즉각적으로 정중한 대응을 통해 사태에 대처했다. 이해 관계자들은 회의실을 나와 안전한 공간으로 이동하도록 하며, 당시의 상황을 조기에 진압하려 노력했다. 또한, 회의장은 해당 참석자에게 즉시 퇴장 명령을 내려 신속히 처리되었다.

지역 경찰과 관할 당국은 이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빠르게 행동하였으며, 관련자들을 신속하게 심문하여 범인을 추적하고자 한다. 사태 발생 이후 비버턴시 관리자들은 비록 이 사건이 시차지급으로 인해 발생한 것이 아니었지만, 일상적인 회의를 원활히 진행하기 위해 추가적인 보안조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버턴시 시장은 “우리는 다문화주의와 평등성을 존중하는 도시로서 이 사건에 대해 엄중히 대처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우리 도시는 모든 시민들에게 안전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사건이 반복되지 않도록 예방조치를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

비버턴시의회 회의 중단 사건은 지역 주민들과 시청자들 사이에서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이러한 혐오 발언과 차별 행위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용납될 수 없으며, 도시의 평화로운 분위기를 위협하는 요소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비버턴 시는 앞으로도 이러한 불미스러운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강력한 대응을 펼칠 것이라고 공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