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마 교차로를 메이미 “피넛” 존슨으로 명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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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ww.washingtoninformer.com/dave-thomas-circle-renamed-mamie-peanut-johnson/
데이브 토마스 서클, 메이미 피넛 존슨으로 변경
와싱턴 인포머 보도 – 미국 워싱턴 D.C.에서 유명한 미식가이자 야구 선수 메이미 피넛 존슨의 이름이 데이브 토마스 서클(Dave Thomas Circle)로 알려진 곳에 부여되었습니다.
미국과 더불어 세계적으로 유명한 패스트푸드 체인인 웬디(Wendy’s)의 창업자인 데이브 토마스의 이름으로 알려진 이 동그라미형 교차로가, 찬스 토마스 시ìඞ장(Chance Thomas)이 이끄는 현지 주민 청원으로 인해 새롭게 이름이 변경되었습니다.
하지만 야구 역사에서도 큰 인상을 남긴 메이미 피넛 존슨의 이름이 이곳에 전념하는 그녀의 업적을 인정받아, 지난 주말 워싱턴 D.C. 시의회에서 이 결정이 발표되었습니다.
메이미 피넛 존슨은 1940년대, 열린 마음과 열정으로 야구를 즐기며 남성들의 도전을 뛰어넘었습니다. 그녀는 새로운 시대에 여성이 야구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첨병이었으며, 1953년 미국 야구연맹(Negro American League)의 일원으로 야구 역사에 이름을 새겼습니다.
워싱턴 D.C. 주의회의원이자 청원을 제기한 찬스 토마스 시장은 “우리는 훌륭한 업적을 이룬 메이미 피넛 존슨과 같은 역사적 인물들을 존중하고 기억해야 합니다. 그래서 데이브 토마스 동그라미를 더 이상 사용하지 않도록 결정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이름 변경에 대한 의견은 크게 분분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동그라미 형태의 교차로는 미식가 데이브 토마스의 이름으로 오랜 기간 동안 알려져 왔으며, 일부 시민들은 변경된 이름을 수용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야구 역사의 중요성과 메이미 피넛 존슨이 이끈 획기적인 업적을 인정하며, 새로운 이름이 이를 기리기에 적합하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메이미 피넛 존슨으로 명명된 이 동그라미형 교차로의 개인식은 다가오는 한 여름에 예정되어 있으며, 이후 워싱턴 D.C.의 야구사를 더욱 담담히 기억할 기회를 주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