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 미국-이슬람 관계협의회, 이슬람과 아라비아인에 대한 반-이슬람 및 반-아랍 증오에 항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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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ww.houstonpublicmedia.org/articles/civil-rights/2023/10/17/466984/houstons-council-on-american-islamic-relations-speaks-out-against-anti-muslim-and-anti-arab-hate/
휴스턴 퍼블릭 미디어에 따르면, 미국 이슬람 인권 지원 단체인 ‘휴스턴 코리아 이슬람 관계협의회(CAIR)’가 이슬람과 아랍인에 대한 증오를 비판했다. 이 단체는 10월 17일 월요일에 이번 주 도시 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관련 사안에 대해 목소리를 냈다.
이 기자회견에서 CAIR 휴스턴 지부장 압디 에이름이 단체 대변자로 나서 “휴스턴의 이슬람과 아랍인들이 직면하는 증오와 차별은 점점 심해지고 있다”라며 이러한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그는 최근 몇 년간 휴스턴 지역에서 이슬람과 아랍인들에 대한 채증과 폭력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것을 끝없이 주장했다.
CAIR 휴스턴은 이번 기자회견에서 바이두주 모셈 아브드리 씨에 대한 격려와 지지를 표명했다. 아브드리 씨는 휴스턴 여러 구역에서 구애 받기도 하고 이슬람과 아랍인들에 대한 편견을 극복할 힘을 주도적으로 발휘하고 있다. 특히 그는 휴스턴 도시 의회에 입김을 통해 이 문제를 제기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CAIR 휴스턴은 또한 이런 증오와 차별에 대한 대처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다른 이슬람 단체들, 인권 단체들, 지역사회 리더들과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불행하게도, 이슬람 혐오 문제가 지속되는 한 CAIR 휴스턴은 이러한 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지속할 것이라고 선언하고 있다.
CAIR 휴스턴의 이번 발언에 대해 주요한 반응이 예상되고 있으며, 혐오와 차별에 대한 경각심 증진을 위해 더 많은 사회적 대화와 행동이 필요한 타이밍임을 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