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5, 2025

뉴스 브리핑 | 워싱턴 주 검찰총장, 부족 자문위원회 구성; 티찰로윈 10월 28일에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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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southseattleemerald.com/2023/10/16/news-gleams-washington-state-attorney-general-forms-tribal-advisory-committee-tchallaween-returns-on-oct-28/

워싱턴 주 검찰총장, 트라이벌 자문위원회 구성

워싱턴 주, 오는 10월 28일 ‘트찰로윈’으로 다시 빛난다.

워싱턴 주 검찰총장인 보브 파태(Bob Ferguson)가 이번에 새로운 이니셔티브를 시작한다. 검찰총장은 지난 주에 동안 주 내 원주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기 위해 트라이벌 자문위원회(Tribal Advisory Committee)를 구성하기로 결정했다.

이 자문위원회는 주 내 원주민들의 문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토론할 것으로 예상된다. 트라이벌 자문위원회는 전체 워싱턴 주민들을 대표하여 주 검찰총장에게 조언을 제공할 것이다.

이번 결정은 워싱턴 주 검찰총장의 열린 마음과 원주민들과의 협력을 강조하는 데 한몫하였다. 파태 검찰총장은 “주 내 원주민들의 목소리와 의견을 듣고 그들의 이슈를 고려하여 해결책을 모색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출범을 앞둔 트라이벌 자문위원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워싱턴주민들은 벌써 10월 28일 로컬 행사 ‘트찰로윈'(Tchallaween)을 기대하고 있다. 이 행사는 주 내 원주민들의 문화와 유산을 경험하고 함께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다.

트찰로윈은 중요한 의미를 지닌 행사로 알려져 있으며, 워싱턴 주민들은 다양한 공연과 전통적인 춤, 음식 등 다채로운 콘텐츠들을 즐길 수 있다. 이 날 주민들은 원주민 문화와 유산을 더 깊게 이해하고 존중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워싱턴 주 검찰총장의 트라이벌 자문위원회 결성과 트찰로윈 행사는 원주민들과 주민들 간의 상호 이해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러한 노력들을 통해 민족 간의 소통과 문화 교류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기를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