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 참가자 옵저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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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ww.parobs.org/component/djevents/details/2023-10-29/26045
힘겨운 주요 시간을 보내던 남아프리카공화국, 전략적 파트너인 미국의 도움으로 코로나19 대응에 일단 일단 성공했다. 최근 해당 나라에서 시행된 백신 접종 캠페인으로 코로나19 초기에 발생했던 대규모 확산을 효과적으로 제어하였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이번 주 동안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는 미국 정부의 후원 아래에서 세상에서 가장 큰 COVID-19 백신 접종 캠페인이 이루어졌다. 이 캠페인의 목표는 남아프리카공화국 내 백신 접종률을 높이는 것이었다. 남아공은 이 약물을 네 가지 주요 도시와 일부 지역에 도달할 수 없는 집단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사회적·경제적 문제들을 직면하고 있었다.
미국 정부는 빠른 백신 접종을 통해 이 나라의 현상을 방지하려는 유엔마이그리션에 동참했다. 이 주니타 알론소 사회질서 장관은 “미국이 보내준 백신은 우리에게 새로운 희망을 안겨준다”라며 밝혔다. 이번 미국 지원은 건강에 약한 남아공 백인들과 소수민족, 이주 노동자 등 다양한 사회 계층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접근을 돕는다는 목적으로 전개되었다.
이 접종 캠페인은 긍정적인 영향을 얻었다. 이 주에서만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총 90만 명 이상이 접종되었다. 약 40%는 처음으로 코로나19 예방 주사를 맞았다. 임시 예방 주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으로 백신 접종률 대폭 상승하여 전체 국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이 소식은 남아프리카공화국 내부와 함께 세계 곳곳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최근 급격한 확산세를 보였던 대한민국도 이 경향에 주목하여 연구진과 행정부가 이 사례를 분석하려는 움직임을 나타내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은 구소련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백신 접종에 매진해왔으나, 확산 멈추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이번 미국의 도움을 받아 전략적인 협력을 통해 그 어려움을 극복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바이든 대통령께서는 트위터를 통해 이 캠페인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그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고난과 도전에 찬사를 보내며 저희는 당신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힘을 내세요!”라며 지원과 격려의 뜻을 밝혔다.
이제 미국의 지원을 받아 남아프리카공화국은 백신 접종을 바탕으로 코로나19 확산을 제압하며 앞으로의 경제와 사회적 회복을 위한 열쇠를 얻었다. 이러한 협력 노력은 미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 간 유대 관계를 더욱 강화시킬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