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에서의 놀라움으로 $120만 불짜리 위스콘신 부동산 이 매물은 독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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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ww.nbcchicago.com/news/local/underground-surprises-make-this-1-2m-wisconsin-listing-so-unique/3248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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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NBC 시카고는 위스콘신 주에 위치한 120만 달러짜리 매물이 비록 가격이 높긴 하지만, 이들이 부동산 속엔 처음 보는 놀라운 발견을 한다는 점 때문에 독특하다고 보도했다.
이 매물은 7에이커(약 28,000제곱미터) 넓이의 토지 위에 위치한 1982년에 지어진 주택이다. 매우 평범해 보이지만, 이곳 지하에는 놀라운 비밀이 숨겨져 있다.
뉴스에 따르면, 지하에는 부엌, 운동 시설, 휴식 공간 및 기타 놀이 공간이 자리잡고 있다고 한다. 이는 주인이 성급한 일로부터 벗어나 찾은 휴식 공간이기도 하다. 높지 않은 천장과 벽돌로 마감된 이 지하실은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활동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이 집은 또한 그림 같은 벽난로, 맞춤형 세면대 및 그늘진 정원과 테라스를 갖추고 있다. 또한 방문객을 위해 즐길 수 있는 장난감 및 놀이기구도 많다고 한다.
매물의 중개인인 프란치스카 이안즈는 인터뷰에서 “많은 사람들이 평소에 상상하지 못하는 흥미로운 공간이 있는 집이다. 이 집은 여러 가지 방면에서 기대 이상의 것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부동산 시장은 현재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으며, 이 집은 특별하게 눈에 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