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토(Kuto), 포틀랜드 결제 앱, 라이선스 분쟁으로 단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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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ww.oregonlive.com/business/2023/10/portland-payment-app-kuto-goes-dark-amid-licensing-dispute.html
포틀랜드 결제 앱 ‘쿠토’가 면허 분쟁 속에 사라지다
포틀랜드 – 2023년 10월 17일. 선명한 로고와 간편한 기능이 특징인 포틀랜드의 인기 결제 앱 ‘쿠토’가 면허 분쟁으로 사라졌다.
금요일에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사용자들은 갑작스럽게 즉시 앱을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개발사인 ‘피앨시’는 쿠토의 존재 자체조차 사라졌다고 밝혔다. 그 결과, 수많은 고객들이 비용 지불, 이체, 계좌 확인 등을 위해 이 앱에 의지하고 있던 상황에서 큰 혼란이 퍼졌다.
면허 분쟁의 배경에는 포틀랜드와 주변 지역에서 몇 달 전부터 거세게 활발해진 협의 논의들이 시작되었다. 포틀랜드 시장은 ‘쿠토’와 같은 디지털 결제 플랫폼의 조기 사용에 대한 명확한 규제를 요구하고 있었다. 하지만 현재로서 ‘쿠토’는 결제 서비스 제공 업체로서 포틀랜드 시로부터 아직 명확한 면허를 받지 못한 상태다.
피앨시 대표는 인터뷰에서 “현재로서 우리는 포틀랜드 시와 면허 승인에 대한 협의가 진전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한 대표는 “지역 주민들에게 혼란을 초래해 드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다른 측면에서의 관점에서, 포틀랜드 시장은 “디지털 결제 앱이 사용되기 전에 명확한 규제를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조치는 개인 정보 보호, 거래 안전성, 소비자 보호와 같은 중요한 요소들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다.
올해 초 ‘쿠토’의 인기가 급증함에 따라, 관계 당국은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의 사용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마련해야 하는 경급함을 느끼게 되었다. 그러나 현재로서 이러한 사항에 대한 결정은 도달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쿠토 앱의 기능 복구 여부와 관련하여, 피앨시 대표는 “아직 확실한 결정을 내릴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어쨌든 사용자들은 이러한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다른 결제 수단을 찾아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포틀랜드 시장과 피앨시는 면허 분쟁에 대한 해결책을 찾기 위해 미리 조속한 협상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어떤 결과가 도출될지에 대해서는 아직 불분명하다.
포틀랜드 시민들은 지금부터 기다리고 지켜봐야 할 시기가 되었다. 이 결정은 도시 내 디지털 결제 서비스 사용자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쿠토’의 향후 운영은 또한 도시 주변 관련 업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 지역에서 상업 활동을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는 어려움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