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5, 2025

NYC의 겨울 랜턴 페스티벌, 이번 연말에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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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pix11.com/things-to-do/nycs-winter-lantern-festival-returns-this-holiday-season/

‘홀리데이 시즌, 뉴욕에서 겨울 랜턴 페스티벌이 다시 열린다’

뉴욕 내 유명한 겨울 음료와 장식품 더불어 달콤한 이벤트로 사랑받고 있는 ‘뉴욕 시 코만 뮤지엄(Winter Lantern Festival)’이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돌아왔다. 연간 행사로 인문학적 아름다움과 문화적 다양성을 그대로 전하고 있는 이 페스티벌은 11월 18일부터 올해 1월 9일까지 열리며, 눈이 쌓인 이익주를 환상적으로 물들이며 뉴욕주 라이씽 경기장에서 치러진다.

뉴욕 주민들과 관광객들은 ‘뉴욕 시 코만 뮤지엄’에서 드론 조명, 대형 조각상, 장신구, 화려한 거리 퍼레이드 등의 다채로운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이 페스티벌은 지난 해 도시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이번에는 ‘눈과 얼음의 퀸 패러드’, ‘생명의 빛 조각상’과 같은 새로운 테마를 선보이는 등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번 겨울 랜턴 페스티벌에서 주목해야 할 몇 가지 특이점은 부활절 선물 개발이다. ‘뉴욕 시 코만 뮤지엄’은 종말적인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 팬데믹 기간 동안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기 위해 그린 라이트 섹트를 선사할 계획이다. 이는 바이러스 균열에서 고향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데 목적이 있다.

행사 주중에는 오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에는 오후 3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입장료는 성인에게는 30달러, 어린이에게는 20달러로 책정되었다. 이벤트는 공공 안전 부문의 사회적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 규정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엄격히 요청하며, 행사 이용을 위해 전날 미리 예약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이번 겨울 랜턴 페스티벌이 좋은 기운을 전하는 만큼, 뉴욕을 찾은 관광객들과 주민들은 홀리데이 시즌 동안 도시에서 화려한 빛에 물든 행사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행사를 통해 마음 속에 빛나는 희망과 사랑이 더욱 스며들기를 기원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