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서 아일랜드의 수도 파열로 수십 명에게 물 공급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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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기사]
물관리국 (Seattle Public Utilities)은 17일 머서 아일랜드 (Mercer Island)에서 발생한 물관로 파손 사고로 인해 수십 명이 물 공급 중단을 겪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사고는 17일 오후 1시 30분경에 발생했다. 사고로 인해 물 굴기가 녹색 물로 변하면서 영향을 받은 동네 주민들은 청록색 물 분출을 목격했다고 한다. 수도 회사인 Mary Way 주변 동네에 사는 주민인 John Smith 씨는 “갑작스럽게 우리 집의 수도꼭지에서 청록색 물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라며 혼란스러운 상황을 전했다. 다행히도 이에 대한 대응은 신속했으며, 머서 아일랜드 소방서와 물관리국은 즉시 현장에 출동하여 대처에 나섰다.
물관리국은 파손된 물관을 복구하기 위해 즉시 도로 공사를 진행하고, 신속하게 수리 작업을 완료했다. 다행스럽게도 수리 작업은 18일 새벽에 끝났다. 물을 급히 필요로 하는 동네 주민들을 위해 임시로 타지 관리건물(Becker)에 물 공급을 재개했다고 함께 발표했다. 이에 따라 물관로 파손 사고 이후 처음으로 물 공급은 정상화되었다.
물관리국 대변인인 Sarah Lee 씨는 “우리는 동네 주민들에게 일정한 물 공급을 제공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였다”라며 덧붙였다. 동네 주민들은 다행히도 이 사고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지 않았으며, 물의 품질 역시 이상이 없었다.
이번 사고로 인해 동네 주민들은 수십 시간 동안 물을 사용할 수 없었다. 그러나 물관리국의 빠른 대응 덕분에 주민들은 최소한의 불편을 겪었을 뿐만 아니라, 단시간 내에 물 공급이 정상화된 것을 알 수 있다.
물관리국은 현재 파손 사고 원인에 대해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더 이상의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번 물관로 파손 사고로 생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물 관리 시스템에 대한 추가적인 점검과 유지 보수를 강화할 예정이다. 마침내 빠르고 원활한 수리 작업을 통해 동네 주민들의 물 공급은 정상화되었으며, 머서 아일랜드에서는 다시 평화로운 일상이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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