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6, 2025

‘고 마룬 행진 밴드가 가다!’ | 오스틴 고등학교 학생들, ACL 페스트에서 먼포드 앤 선스와 함께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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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ww.kvue.com/article/entertainment/events/austin-city-limits/acl-fest-austin-high-school-band-mumford/269-009e8f51-09c4-4508-8f20-2f9e2dc1cecc

뮤지션 ‘맘퍼드 앤 썬스’와 콘서트 공연의 꿈을 이룬 오스틴 고등학교 학생들에 대한 소식이 전해졌다. 올해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오스틴 시티 리밋스 페스티벌’에서 오스틴 고등학교 음악 교사 로버트 마크스의 지도로 합창단 및 오케스트라에 참여한 학생들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마크스 교사는 수년간 학교 음악 부서의 성과와 함께 학생들에게 큰 기회를 제공하는 계획에 기반해 맘퍼드 앤 썬스와의 협업을 진행했다. 이들 학생들은 맘퍼드 앤 썬스와 함께 대표곡 중 하나인 ‘Little Lion Man’을 연주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협업 기회를 통해 학생들은 전문 음악가들과 함께 동일한 무대에 선 이후 콘서트를 완성하기 위해 한 세트의 리허설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이외에도 학생들은 교사와 함께 맘퍼드 앤 썬스의 음악과 해석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피드백을 받을 예정이다.

맘퍼드 앤 썬스와의 협업 기회는 학생들에게 큰 자신감을 심어주고 음악 등의 예술적 표현 수업에 대한 평가도 높아지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지 사회에서는 이러한 학기말 프로젝트가 학생들의 음악 교육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다.

오스틴 고등학교의 음악 교사는 “이번 프로젝트는 우리 학교 음악 부서에 큰 홍보 효과를 가져와주고, 학생들에게 진정한 음악의 힘과 열정을 느끼게 할 것이다”며 자랑스럽게 언급했다.

올해의 오스틴 시티 리밋스 페스티벌에서 오스틴 고등학교 음악 교사 로버트 마크스 지도의 합창단과 오케스트라는 맘퍼드 앤 썬스와 함께 한 공연으로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