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때 살인죄로 유죄 선고 받은 워싱턴DC 남성이 범죄 위기 속 청소년들을 위한 조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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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ww.wusa9.com/video/news/local/dc/convicted-of-murder-at-16-dc-man-offers-advice-for-teens-amid-crime-crisis/65-8eb66016-42c3-40c7-b819-5177c3f75b59
“16세 10대 살인자, 범죄 위기 속 청소년들을 위한 조언 제시”
와싱턴 D.C.에서 살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한 16세 소년이 범죄 위기 속에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조언을 제시하고 있다.
이 소년은 최근 WUSA9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그의 경험과 교훈을 공유했다. 본인은 16세 당시 살인 혐의로 기소되어 심판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대해 그는 “내가 16세 때 범행을 저질렀다는 사실은 아무나 인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난 어떤 아이도 그 길을 걷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그는 청소년 시절 오랜 시간 동안 자신의 만화와 비디오 게임에 몰두하며 친구들과 만나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었던 것을 회상했다. 그리고 그는 저지른 죄를 후회하며, 부모님과 제대로 대화하지 않았던 것을 후회했다고도 전했다.
이 소년은 현 지역 사회에서 젊은이들이 범죄로 고통받기를 바라지 않는다는 간절한 소망을 표명했다. 그는 청소년들에게 교육과 국가 지원 시스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유죄 판결을 피하기 위해 범죄 위험이 있는 상황에서는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할 것을 권고했다.
현재 그는 사회복귀 프로그램을 통해 범죄로 인생의 길을 잘못 선택한 청소년들과 협력하고 있다. 또한 그는 다른 청소년들에게 범죄로 인해 틈이나 위험이 생기면 언제든지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조직을 소개했다.
와싱턴 D.C.는 범죄 발생률이 상승하며 젊은이들이 범죄에 휩싸이는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 소년의 메시지와 경험은 지역 사회에 중요한 영감을 안겨주고 있는 모습이다.
이 소년은 마무리로 “저는 더 이상 나쁜 길을 걷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다른 이들에게도 더 나은 선택을 할 것을 권장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현재 그는 사회에서 선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