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IR는 “보스턴의 이슬람 신호에 ‘나치’ 색칠된 후 혐오 범죄 수사를 요구”라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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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ww.boston25news.com/news/local/cair-calls-hate-crime-investigation-after-nazis-spray-painted-islamic-sign-boston/J3GYSETGUZDJJLDHJE7UE4U6VU/
CAIR, 이슬람 신호에 나치 깃펜으로 낙서, 비하에서 혐오범죄 조사 요청
바스톤 25뉴스 – 2021년 11월 21일에 보스턴 시 내에서 공동체 이벤트 기간 중 이슬람 관련 사인에 나치 심볼을 흔들어 그린 사건 이후 이슬람 협회 (CAIR)가 이를 공동체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혐오 범죄로 여겨 조사를 요청했다.
보스턴 경찰에 따르면, 지난 일요일 새벽 약 2시경, 어떤 개체가 보스턴 진 러닝 헬스 센터의 옆 벽에 있는 이슬람 관련 사인에 낙서를 했다. 나지 깃펜을 사용하여 그려진 낙서는 이슬람 신약의 핵심 상징 중 하나인 원 깃발 위에 내세워진 도자기 물 를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현지 경찰은 반응하여 조사를 진행 중이며, 혐오 범죄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 바스톤 내 다양한 종교 공동체는 CAIR와 함께 지역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CAIR는 사회가 다양성을 존중하며 모든 종교 집단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민주적 가치는 모든 사회 구성원이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보장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CAIR의 보스턴 지부장은 “이같은 혐오 범죄는 절대 용납될 수 없고 이를 규탄해야 한다”며 “우리는 그런 현상을 지켜 보고 사회 통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사건은 보스턴 지역에서의 안팎의 종교적인 조화와 평화를 위협하는 사건으로 큰 충격을 주었다. 현지 주민들은 공공 장소에서의 이런 혐오 범죄에 대한 냉혹한 처벌을 요구했다.
경찰은 사건과 관련하여 아무런 동기나 용의자에 대한 정보를 발표하지 않았다. 그러나 보스턴 경찰국은 이를 최우선 과제로 지정하고 범인을 잡기 위해 노력할 것으로 밝혔다.
이 사건은 이슬람 지역사회를 위협하며, 보스턴 시의 다양한 종교 집단 간의 조화와 상호 존중의 가치를 위협하는 사안으로 규모있게 다뤄져야 할 중요성을 갖고 있다.
현재 이 사건에 대한 완전한 해명과 범인의 체포를 기다리는 시민들은 안전하고 함께 있는 사회를 유지하기 위한 단단한 통합을 촉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