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어터 마리지 케이츠 재단 디스커버리 센터에서 토요일, 10월 10일, 함께 성장하고, 변화를 일으키는 히스패닉 / 라틴 엑스 유산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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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everout.com/seattle/events/hispanic-latinx-heritage-month-igniting-change-rising-together/e159003/
제목: “히스패닉/라틴계 아메리칸, 변화에 불을 지펴 함께 성장하다”
(서울, 2021년 9월 15일) – 서틀의 히스패닉/라틴계 아메리칸의 역할과 가치를 경의로운 기간 동안 실천하며 기념하는 히스패닉/라틴계 문화 본연의 특성을 소개하는 이벤트가 전국의 관심을 받고 있다. 서틀 전역의 유명한 문화 기반 지역 포럼인 “에버 아웃”은 히스패닉/라틴계 유산의 의미와 다양성을 강조하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히스패닉/라틴계 유산의 월간 기간”을 기념하여, 히스패닉/라틴계 아메리칸들의 업적과 공헌을 강조하고 결속력 있는 사회를 구축하기 위한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이벤트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대부분의 활동이 온라인으로 이루어진다. “에버 아웃” 웹사이트를 통해 이용자들은 다양한 참가 및 참석할 수 있는 행사, 워크숍, 강연 등에 접속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각종 문화 행사와 함께 독특한 즐길거리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에버 아웃”은 히스패닉/라틴계 아메리칸의 사회, 역사, 미술, 음악, 요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중인 지역 사회 단체와 협력하여 행사 내용을 다양화시켰다.
이번 행사는 히스패닉/라틴계 문화 유산을 대중에게 알리는 것뿐만 아니라, 히스패닉/라틴계 아메리칸들의 가슴 높은 이야기를 공유하며 대화의 장을 열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이에 따라 “에버 아웃”은 이번 이벤트를 위해 인기있는 라틴 영화 상영, 외부 연설자 초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현지 주민들은 “에버 아웃”의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히스패닉/라틴계 아메리칸들이 지역 사회에서 어떻게 더 큰 영향을 미치고 힘을 발휘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인식을 증진시키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9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서틀 전역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자세한 이벤트 일정과 참가 신청은 “에버 아웃”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간 동안 다양한 온라인 행사와 프로그램을 통해 히스패닉/라틴계 아메리칸들의 아름다운 업적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사 원문: https://everout.com/seattle/events/hispanic-latinx-heritage-month-igniting-change-rising-together/e159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