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6, 2025

맨해튼에서 개최 된 히스패닉 데이 퍼레이드를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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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pix11.com/news/local-news/manhattan/hispanic-day-parade-celebrated-in-manhattan/

맨해튼에서 히스패닉 데이 퍼레이드가 열렸다
맨해튼, 뉴욕 – 지난 주말 맨해튼에서 전 세계 각지의 히스패닉 문화를 축하하고 기념하는 퍼레이드가 열렸다. 이번 이벤트는 약 6천 명의 참가자와 수많은 이방인, 방문객들이 참석하여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9월 26일, 한 해 한 번 열리는 히스패닉 데이 퍼레이드 맨해튼 워싱턴 하이츠 카자노바 대한민국 부사격대를 비롯해 25개 대표단은 퍼레이드를 치렀으며, 퍼레이드는 워싱턴 스트리트에서 시작해 캘럭시에 이르렀다. 코로나19 대유행 때문에 엄격한 건강 및 안전 지침에 따라 참가자들은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사회적 거리 두기에 신경을 썼다.

퍼레이드는 페루, 콜롬비아, 도미니카 공화국, 멕시코, 쿠바, 아르헨티나, 푸에르토리코 등 다양한 히스패닉 문화를 대표하는 참가자들로 인해 화려하게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음악, 춤, 복장을 통해 자신들의 문화와 전통을 자랑했으며 관객들은 열광적인 박수와 함성으로 이를 응원했다.

맨해튼 시장은 이 자리에서 전체 히스패닉 공동체에 대한 예의를 표하며 그들의 기여와 업적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는 “히스패닉 공동체의 다양성은 우리 도시의 미래를 밝고 풍부하며 독특하게 만들어줍니다”라며 “히스패닉 문화는 우리 모두에게 큰 영감을 주고 특별함을 안겨줄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번 맨해튼 히스패닉 데이 퍼레이드는 약 2시간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히스패닉 문화와 다채로운 엔터테인먼트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했다. 이러한 이벤트를 통해 히스패닉 공동체의 아름다움과 문화적 유산을 대중에게 조명하고 기리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