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에서 2020년 살인 사건으로 7년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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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스틴 2020년 살인 사건, 피의자에게 7년의 형을 선고
내용:
오스틴, 텍사스 – 이전에 발생한 살인 사건으로 인해 한 남성이 심판에 넘겨져 7년의 형을 선고받았다.
지난주 월요일 법정에서 마이클 스미스(25세)는 2020년 하반기에 발생한 살인 사건으로 인해 7년의 징역을 선고받았다. 스미스는 방패 트레일 주변 지역에서 사고를 치기 전에 신고 없이 목사를 쏜 혐의로 기소되었다.
사건은 2020년 11월, 오스틴의 방패 트레일에서 발생했다. 해당 장소에서 목격자들이 신고할 당시까지 스미스는 증인이 없는 상태였다. 그러나 사건과 관련된 DNA 증거물은 뒤이어 발견되어 스미스를 범죄 혐의로 추궁하게 되었다.
경찰의 조사 결과, 스미스는 당시 현장에서 놀고 있던 피해자인 토마스 밀러(32세)를 목사로 발포한 적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사망 당시 밀러는 치명적인 상처를 입은 채 발견되었으며, 스미스와의 연관성은 DNA로 확인되었다.
검찰은 전쟁에서 경험한 외상 반응 장애(Traumatic Stress Disorder, PTSD)를 스미스의 변론에서 제시했다. 이에 따라 변호사들은 스미스의 범행을 위한 변명으로 정상적인 판단력을 상실한 상태였다는 주장을 펼치게 되었다.
법정은 스미스가 범죄 행위를 인정하는 동시에 죄의 정도를 고려하여 유죄 판결을 내렸다. 그러나 변론의 과정에서 스미스의 PTSD 문제는 유의미하게 고려되었다는 것에 주목할 만하다.
이번 판결에 대해 피해자인 밀러의 가족은 정의의 시도였지만, 목격자들의 명확한 진술 부족으로 인해 만족스러운 결과는 아니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이 사건에 대한 서술 조사는 끝난 것으로 알려졌으며, 스미스는 7년의 형기를 옥에서 복역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오스틴 지역의 사회는 호감파티 및 교정 시설에 대한 논란도 불거져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