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 지역의 엄마, 3살 아들 익사 사건과 관련해 유죄를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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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ww.khou.com/article/news/crime/christina-meeks-pleads-guilty-son-drowning/285-858cbe98-fcf2-413f-a346-b9af95d715a9
크리스티나 밀크스, 아들 익사로 인한 유죄 폭로
텍사스주 휴스턴 (KHOU) – 금요일, 크리스티나 밀크스(Christina Meeks) 여성이 자신의 아들이 익사한 사건과 관련하여 유죄를 인정하는 견제를 받았다.
수사관들은 현장에서 얻은 증거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크리스티나 밀크스 씨가 피해자인 자신의 아들, 조던(Jordan)을 익사시킨 혐의를 받아 기소됐다고 밝혔다.
이 날 재판에서 밀크스 씨는 대법관 앞에서 우울한 표정으로 유죄를 인정하면서,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받아들일 의사를 보였다.
경찰과 구금된 밀크스 씨 사이의 오랜 심문은 죄수에게서 자신의 아들을 죄의식을 품고 익사시킨 사실을 확인하는 데 목표를 두었다.
사건 당시 밀크스 씨는 조던을 휴대용 수영장에 두고 일시적으로 자리를 비웠다. 하지만 온 깡패 범행에도 불구하고, 사건 현장에 카메라가 설치된 데에는 이중 피해를 입은 밀크스 씨에게 질문이 몰렸다.
경찰은 조사 도중 유기 아동으로 신고된 조던을 가정 간호로 보고 있는 밀크스 씨의 모습을 집중 조사했다. 밀크스 씨는 이 부분에 대한 변명 없이 구금 기간 동안 자신의 직전 행동과 경위에 대한 남용된 부분을 인정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지역 사회는 크게 충격을 받았다. 이에 대해 프로볼라노 대검사는 “유아 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부모들에게 안전한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밀크스 씨의 판결은 오는 주에 예정되어 있다. 유죄 판결이 있을 경우 지난해 5월 이후 처음으로 유괴치사罪 혐의로 인해 살인 혐의가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라이팅 담당: 케이트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