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렐의 듀얼-응답제안은 위기 대응의 민간화에 실패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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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ww.theurbanist.org/2023/10/03/harrells-dual-responder-proposal-would-fail-to-civilianize-crisis-resp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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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렐의 ‘이중 응답자 방안’은 위기 대응을 민간화하지 못할 것
시애틀 – 화요일 (10월 3일), 더 어바니스트(The Urbanist)에 따르면, 시애틀 시장 후보 브루스 하렐은 민간화를 위한 대안으로 ‘이중 응답자 방안’을 내놓았다. 그러나 이 방안은 위기 대응 업무의 민간화를 완벽히 이루지 못할 것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 번 제안은 911 긴급 부르기 시스템에 대한 시애틀 국경 경찰국의 응답을 대체하기 위한 것이다. 하렐의 제안에 따르면, 위기 상황에서police(경찰)와 함께 trained social workers(훈련된 사회복지사)도 파견되어 사회복지 측면에서의 대응이 강화되는 것이다.
그러나 The Urbanist는 이런 방식의 응답이 위기 상황에서 복잡한 결정을 내리는 데는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며, 정확한 대응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단순히 사회복지사와 경찰의 혼합된 응답자들이 폭력적인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미래를 상상하는 것은 쉽지 않은 과제일 것으로 원문은 제안하고 있다.
실제로, 훈련된 사회복지사들은 위기 상황에서 삶을 구하기 어려운 존재에 대한 대응에는 적합하지만, 보다 어려운 위험 상황에서는 경찰의 전문 지식이 더 필요하다.
더 나아가 The Urbanist는 사회복지사들이 가정 폭력, 음주, 마약 중독 및 해마력 처치에 대해 충분한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을 가능성을 언급했다. 그러한 상황에서 정확하고 신속한 응답을 내리기 위해서는 경찰의 참여가 불가피하다.
이에 따라, 이중 응답자 방안은 시민을 위협하는위기 대응 업무에 민간화를 도입할 수 있는 구체적 방안이 아니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때문에 차라리 기존 경찰의 전문 지식과 역량을 추가로 강화하는 방안을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