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유명한 시애틀 피로쉬키 베이커리, 텍사스 전역 투어 중 오스틴 지역에서 한번 들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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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austin.culturemap.com/news/restaurants-bars/piroshky-piroshky-bakery-austin-tour/
최근 오스틴에서 개장한 ‘피로시키 피로시키 베이커리’가 러시아 음식 사랑하는 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베이커리는 신선하고 맛있는 피로시키를 판매하여 주변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피로시키 피로시키 베이커리’는 처음으로 1992년 시애틀에 개장하였다. 그 후 지속적인 성장과 인기로 인해 현재는 서부 지역의 주요 도시에서 찾아볼 수 있는 유명한 베이커리 체인이 되었다. 이번주에 오스틴에 이어서 창업의 기운을 보여줄 수 있게 되었다.
해당 베이커리는 전통적인 러시아 스타일의 피로시키를 제공하는 곳으로, 신선한 재료로 만들어진 맛있는 구움빵의 지속적인 공급으로 이름을 알려져 있다. 모든 피로시키는 추운 시베리아 지방의 영향을 받아 롤붕피와 맛깔스러운 속재료를 통해 독특한 맛과 풍미를 선사한다. 그 중에서 인기 있는 메뉴로는 바실리크 피로시키, 애플 카넬리 피로시키, 소고기넣은 피로시키 등이다.
이 대표 베이커리 체인은 주문을 받고 고객의 요구에 따라 만들어지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점이 고객들의 참여를 유도하여 피로시키의 맛과 풍미를 한층 더 높여주고 있다. 또한, 고객들은 베이커리 내부의 작은 창가에 앉아 직접 피로시키가 구워지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다.
오스틴에 위치한 ‘피로시키 피로시키 베이커리’는 그 특별한 맛과 정통 러시아 풍미로 인해 지난 주말 동안 수많은 방문객들을 맞이하였다. 베이커리의 입소문이 이번에 신선한 피로시키를 맛보고자 하는 이들의 얼마나 많은 호기심과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지 증명하고 있다.
주인인 척 올로스나톨랴 나타사(Chuk Olstolaya Nutasa)씨는 “오스틴의 열정적인 음식 문화는 저희와 같은 창조적이고 풍부한 다국적 요리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고 있습니다.”라고 말하였다. 그리고 적극적으로 피로시키의 맛을 경험해보고자 하는 오스틴의 이들에게 자문하고 협력할 것을 요청하였다.
피로시키는 이번 주말부터 첫 번째 휴가를 가질 예정이다. 그동안에도 오스틴의 음식 애호가들은 지역에만 존재하는 피로시키의 맛과 특유의 풍미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피로시키 피로시키 베이커리’의 성공과 함께 오스틴에 있는 다른 음식점들도 영감과 열정으로 향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