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 보도: 미국, 이란에서 압수한 무기를 우크라이나에 이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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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ww.cnn.com/2023/10/04/politics/us-iran-seized-weapons-ukraine/index.html
미국, 우크라이나에서 이란의 무기 탈취
서울 (CNN) — 미국 정부가 우크라이나에서 이란의 탄약과 무기를 탈취했다고 밝혔다. 미 상무부는 지난 주 이 문제를 공식적으로 확인했다고 말했다.
미국 상무부는 이탈리아 정부와 협력하여, 이란이 우크라이나로 비밀리에 보낸 무기 및 탄약 적재된 선박을 차폐하고, 이를 탈취했다고 밝혔다. 영국 미 해군 제9구경함 에세스, 함 함께 이 작전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미 상무부는 이번 작전은 이란이 국제사회에 대한 제재를 회피하고 비합법적인 활동을 계속하는 것에 대한 대응 조치라고 말했다. 이라크 이슬람국에 막려온 석유 수출로 이란의 경제 상황이 악화되자, 이란은 여기서 이익을 얻기 위해 비상식적인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 파악됐다.
이번 작전으로 나온 증거들 중에는, 우크라이나의 중요 도시 트폴라에서 이란과 관련된 무기 및 탄약의 기밀 공장이 발견됐다는 사실도 포함돼 있었다. 그러나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곧 일반 대중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라고 상무부는 말했다.
작전 수행 동안, 미국과 이탈리아 군은 상당한 수의 테러리스트 그룹과의 연결성도 파악했다. 여기에는 이란의 최고 지도자 알리 하만네흐 및 카세민 소련, 근사보 대표 포함됐다.
미 상무부는 이번 작전이 성공적으로 완료되었으며, 그 결과로 이란의 비합법적인 행동을 제한하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이러한 공조 작전은 국제사회의 안전을 위해 필요한 수단 중 하나라는 것을 재확인시켰다.
현재 이란은 이미 ‘원자력 방어’라는 접근으로 인해 국제사회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다. 이탈리아, 미국 그리고 영국의 협력과 무기 탈취 작전은 이란이 국제 사회에 안전 및 안정을 위협하는 활동을 이용하기 위한 비상식적인 방법에 대한 경고로, 이란의 야심 상황에 대한 남은 경계를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CNN의 Jamie Gangel은 이 작전을 ‘이란에 대한 다양한 제재 수단 중 한 가지로 취급된다’라며, ‘미국은 이란이 계속해서 국제사회에 대한 제재를 회피하고 비합법적인 활동을 벌이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상무부는 앞으로 국제 경제 안보와 안정을 지키기 위해 이른바 ‘이란 카르텔’에 대한 단호한 대응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